Music Movies


안녕하세요!
2015년 8월!! dr.dre의 16년 만의 새 앨범 <COMPTON>이 발매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그(그들 N.W.A)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Straight outta compton>의 개봉으로 올여름 한동안 떠들썩 했는데요.
오늘은 2m2가 직접 보고 고른 음악영화! 무려 26편을 소개하려 합니다.
많은 영화들 중 특히 흑인음악 영화가 다수를 차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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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traight outta com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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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 N.W.A의 일대기를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dr.dre, Ice cube, Easy-E, MC Ren, DJ Yella.
Ruthless, Death row, interscope, Aftermath.
Suge knight, 2pac, Snoop doggy dogg, Warren-G, Bone Thugs-N-Harmony.
제 주변 30대 중후반 힙합키드 아저씨들의 가슴을 다시 한번 뛰게 만들었던 영화였죠!

 

 

2. <Time is ill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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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영화는 Nas의 데뷔앨범 <illmatic> 발매 20주년을 맞아 제작된 다큐입니다.
1994년 Nas의 <illmatic>은 힙합씬의 판을 바꾼 클래식이구요.
그를 보고 많은 이들이 이 씬에 뛰어들었습니다.
올해 초 국내 개봉한 이 영화의 내용은, 그의 어린 시절 퀸즈브릿지에서의 생활과,
어떻게 음악에 빠져들었는지 그 후 앨범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보여줍니다.
90년대 상아레코드, 타워레코드의 추억을 가진 세대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

 

 

3. <20 feet from stardom_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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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스타들의 백업 보컬들 이야기를 다룬 다큐입니다.
스타들 뒤에는 항상 노래하는 그들이 있었으며,
그들은 Darlene Love, Merry Clayton, Lisa Fischer, Tata Vega, Judith Hill.
재능만으로는 스타가 될 수 없는 음악씬에서,
그들의 노력과 실력을 보여주는 무대영상과 다양한 인터뷰를 만날 수 있습니다.

 

 

4. <Searching for sugarman_서칭포 슈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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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한글 번역 제목보단 영어를 그대로 읽은 제목이 낫네요!
미국에서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성공하지 못한,
그러나 남아공에서는 슈퍼스타였던! 정작 본인은 알지 못했지만,
이런 로드리게즈를 찾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다큐영화입니다.
‘I Wonder~’, ‘Sugar man~’이란 멜로디가 영화가 끝난 뒤에도 귓가에 계속 맴돌고 있네요.

 

 

5. <Hustle &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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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분명 최고의 힙합영화 중 하나입니다!
국내 정식 개봉은 안 되었던 걸로 알고 있으며, 호주에서 우연찮게 본 영화랍니다.
또 하나! 당시 가장 핫한 랩퍼였던 Ludacris의 얼굴도 보이네요.
MPC를 이용해 음악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Whoop that trick’과 ‘Hard out here for a pimp’란 곡의 영상 클립은 꼭 찾아 들어보시길!

 

 

6. <Dave chappelle’s block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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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봉은 2005년, 호주 개봉이 아마 2006년 이었던 걸로 기억나네요.
호주에서 보고 한국에 돌아와 음악하는 친구들에게 많이 추천했던 다큐영화입니다.
처음에는 영화포스터 하단의 ‘A FILM BY MICHEL GONDRY’란 문구 때문에 보게 된!
내용은 뉴욕 브룩클린에서 열린 제목 그대로 Dave chappelle’s block party의 다큐입니다.
전반부는 섭외부터 공연이 이뤄지기 전까지 내용들 위주, 후반부는 공연내용이 담겨있습니다.
Erykah Badu, Common, Mos Def, Talib Kweli, Lauryn Hill, Wyclef Jean, Jill Scott,
Kanye West, The roots, Kool G. Rap 등 정말 참여 뮤지션들 대단하죠?

 

 

7. <The art of rap_너희가 랩을 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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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제목이 영 아니죠!
처음 트레일러가 공개 되었을 때 많은 이들을 기대하게 만들었던 다큐영화입니다.
Ice-T가 올드스쿨 초창기 랩퍼부터 비교적 현재 랩퍼까지 인터뷰하면서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이 씬의 시작과 역사를 알고 싶다면 한번쯤 봐야 할 좋은 영화라 생각합니다.

 

 

8. <Rock the bells_락더벨스: 우탱클랜의 재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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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더 이상 개최되지 않는 <RESFEST>란 영화제가 있었습니다.
국내는 2007년이 마지막이었고,
당시 영상, 음악, 문화 쪽에서 가장 힙했다고 생각되는 축제였죠!
이 영화는 2006년 <RESFEST> 폐막작으로 연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상영되었고,
이날은 저한테 복학 첫 학기, 설계수업 파이널 크리틱 전날이었습니다.
최저학점을 받더라도 이 폐막작만큼은 절대 놓치기 힘들었죠!
영화내용은 2004년 락더벨스 페스티벌을 앞두고 우탱클랜이 재결합 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ODB가 죽기 몇 달 전 마지막 영상이라, 더욱 여운에 오래 남네요.
m.net의 <쇼미더머니>와 <언프리티랩스타>의 흥행을 보더라도 이제는 힙합이라는 장르가
소수 매니아들의 음악이 아닌 대중들이 쉽게 즐기고 접하는 음악이 되었습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80년대 초에 태어나 90년대 초,중,고를 다니며,
골든에라 시대 힙합문화를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었던 저희는 참 축복받은 세대였다고 생각합니다.

 

 

9. <Michael jackson’s THIS I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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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갑자기 팬들 곁을 떠난 마이클잭슨,
그의 마지막 리허설을 담은 다큐영화입니다.
저희 세대에겐 90년대 2명의 슈퍼스타 MJ가 있었습니다.
마이클조던과 마이클잭슨.
그의 죽음이 너무나 아쉽네요.

 

 

10. <8 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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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영화에서 <8 mile>을 빼놓고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2002년 말 최대의 화제작이 아니었을까요?
당시 에미넴은 <EMINEM SHOW> 앨범 이후 <8 mile> ost 까지 최고 정점을 찍지 않았나 싶네요.
OST 수록곡 ‘Lose yourself’는 정말 최고였으며,
2002년이 끝나가는 겨울, 홍대-신촌 어디에서나 이 노래가 들렸습니다.

 

 

11. <Chico & Rita_치코와 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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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천재 재즈 피아니스트 Bebo Valdes의 삶을 바탕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2011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화제작이었으며,
영화를 보고난 후 Bebo Valdes와 그의 아들 Chucho Valdes의
<Juntos Para Siempre> 앨범을 구매해 들어 보았습니다.

 

 

12. <Buena Vista Social Club_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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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을 앞둔 다큐입니다. 너무 유명한 영화죠?
이 영화로 인해 쿠바로 여행을 떠나거나 쿠바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2007년에는 LIG 아트홀에서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멤버인,
팀발 연주자 ‘아마디또 발데스’의 내한공연이 있었습니다.
그 때 공연에서 까혼이라는 퍼커션을 처음 보았던 기억이 나는데,
당시 국내에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악기였습니다.
퍼커션에 관심이 많던 때라 그 후 낙원상가에 가보니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고,
이제는 정말 많은 연주자들이 사용합니다.

 

 

13. <브라보! 재즈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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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큐는 한국 재즈 1세대 거장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감독이 만화 <Jazz it up> 로 유명한 남무성씨입니다.
10년 전, 영화에 출연하시는 퍼커션 연주자 류복성 선생님께 봉고와 콩가를 배웠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보고 나면 추천해드릴 음악이 있습니다.
<이판근과 코리안째즈퀸텟 ‘78>이란 앨범인데, 꼭 사서 들어볼 만합니다!
2015년 서울레코드페어에서 한정반 LP가 발매되었는데 저도 그때 사서 들어보고,
정말 70년대 말, 우리나라에서 이런 음반이 발매되었단 사실에 많이 놀랐네요.

 

 

14. <Too old hip-hop kid_투 올드 힙합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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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EIDF에 소개되어 보게 된 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 대한 다큐입니다.
여전히 음악이라는 꿈을 쫒는 랩퍼들과
지금은 꿈을 버리고 다른 일에 종사하는 전직 랩퍼들, 그들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0년간 누구는 꾸준히 랩을 했고, 누구는 돈을 벌지 못해 씬을 떠났으며,
똑같이 노력했지만 모두는 성공할 수 없었던.
<쇼미더머니>에 출연하기 전 지조의 모습은 참 풋풋하네요.

 

 

15. <Notorious_노토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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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orious B.I.G.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90년대 미국 west coast와 east coast를 상징하는 두 랩퍼 2pac과 Biggie Smalls.
당시 나우누리에서 이들의 1M 용량 사진 한 장 다운받는데 무려 1시간이 걸렸습니다!
죽음이라는 결말을 알기에 더욱 아쉬웠던 느낌이 드네요.

 

 

16. <Ray_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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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Charles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주연은 Jamie Foxx!
그의 음악과 그의 삶을 좀 더 자세히 알게 해주는 영화랍니다.
음악도 내용도 영상도 최고!

 

 

17. <Dreamgirls_드림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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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봉은 아마 2007년 초였지만,
음악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2006년에 미리 다운받아 본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대중적으로도 크게 성공한 영화이기에 소개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
역시나 이번에도 Jamie Foxx가 주연이며 Diana Ross 역은 Beyonce가 맡았네요!
Motown, Detroit, Diana Ross, Supremes,
이 단어들 만으로도 꼭 봐야하는 영화입니다.

 

 

18. <Whiplash_위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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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국내 개봉해 화제가 되었던 영화입니다.
음악학교를 배경으로 드러머인 주인공 앤드류와
“Good job!”이라는 말은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말’이라는 플렛처 교수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정말 플렛처 교수와 참 똑같은 건축가 한분을 알고 있습니다.

 

 

19. <Once_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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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Once> 개봉 몇 년 전에,
영화 <Closer>의 ost인 Damien Rice의 곡 ‘The Blower’s Daughter’의 인기가 대단했었습니다.
저는 주인공인 Glen Hansard와 Damien Rice의 느낌이
뭔가 비슷하면서도 독특한 아일랜드 감성과 분위기를 주었기에 이 영화가 특히 좋았네요.
ost도 역시나 최고!

 

 

20. <Begin again_비긴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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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의 감독 John Carney가 이번에는 뉴욕을 배경으로 만든 음악영화입니다.
한국에서는 역시나 많은 사랑을 받았네요.
‘사울’역을 맡은 Mos Def는 역시나 역시 반갑구요!

 

 

21. <Brown sugar_브라운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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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전개나 연기는 뭔가 아쉬워 빼려고 했으나 그래도 소개하면 좋은 영화라 생각합니다.
힙합매거진 XXL 편집장인 주인공과 음반제작자 친구의 사랑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네요.
언제 당신은 힙합과 사랑에 빠졌습니까?
이 영화에서도 Mos Def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2. <High fidelity_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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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역대 최악의 한국어 번역제목은 이 영화가 아닐까요?
혹자는 제목 때문에 관객들이 다 떨어져 나갔다고 하는데,
그렇지만! 영화 자체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음악이 완전 메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주인공이 운영하는 레코드 가게에서의 에피소드, 오래된 연인,
또 하나 더! 주연배우 John Cusack과 Jack Black만으로도 확 끌리지 않나요?

 

 

23. <Ghosts of cite soleil_시테솔레이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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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2007년 EIDF에서 상영되었던 아이티의 투팍에 대한 다큐입니다.
2004년, 폭력이 난무하는 아이티 슬럼가 갱의 우두머리 투팍과
그의 나라 아이티 내전의 위험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의 진짜 리얼 힙합을 볼 수 있었던.

 

 

24. <Dancer In The Dark_어둠속의 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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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대학 입학식 후 바로 보았던 영화입니다.
당시는 Bjork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때라 조금은 지루하게 봤었는데,
몇 년 후 Michel Gondry의 영상을 통해 거꾸로 Bjork의 음악을 접하면서 다시 한번 영화를 찾아 본 기억이 나네요.
시력을 잃어가는 이민자인 셀마가 부르는 노래 하나 하나가 너무나 애틋합니다.

 

 

25. <Glastonbury_글래스톤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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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영국의 글래스톤베리 음악축제가 탄생하는 순간을 보여주는 다큐입니다.
이제는 최고은을 시작으로 한국팀 몇 팀들도 출연하고 있으며,
공연을 보기위해 한국에서 원정가는 사람들도 참 많아졌습니다.
지금이야 외국 뮤지션들의 내한공연도 잦아지고 많은 음악 페스티벌이 생겼지만,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상황은 지금과 많이 달랐습니다.
그나마 가까운 일본으로 건너가 ‘Summer Sonic’이나 ‘후지 락 페스티벌’에 가야 그들을 볼 수 있었으니까요.
저와 같이 원정 떠났던 그 때 그 사람들은 지금도 여전히 음악을 즐기는지 궁금합니다.

 

 

26. <Scratch_스크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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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개해 드릴 영화는 힙합에서 랩퍼가 아닌 DJ들의 모습을 담은 다큐입니다.
실제 ‘Turntablism’란 분야에 관심이 없다면 절대 이 영화의 존재를 알 수 없는데,
Afrika Bambaataa, DJ Premier, DJ Krush, DJ Shadow, Q-bert, Cut Chemist,
X-Ecutioners, Mix Master mike, Z-Trip 등 많은 DJ들의 인터뷰와 스크래치, 저글링 등을 접할 수 있네요.

 

 

소개한 영화 외에도 분명 많은 음악영화들이 있었지만,
조금씩 기억들을 되살리며 우선 26편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음악 관련 영화다 보니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EIDF’를 다니며 본 영화들이 많았던 것 같네요.
그 외에도 공유하고 싶은 음악과 영화 등이 상당히 많은데,
이렇게라도 한번씩 정리하지 않으면 서서히 다 잊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고 난 당시 느꼈던 감정들을 완전히 복원할 수는 없었지만,
소개해드린 26편은 정말 모두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영화랍니다!
포스터 이미지나 내용을 보시고 끌리는 영화가 있다면 한번 찾아보면 어떨까요?
다음번엔 감독별 혹은 배우별로 구분하여 영화 몇 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참! 다음주 2015년 10월 29일 제1회 서울힙합영화제가 개최합니다!

 

* 글을 쓴지 며칠이 지났지만 급하게 하나 더 추가 해 볼께요!
올해 제천에서 놓쳤는데 드디어 오늘(11월 5일) 정식 개봉해서 보고 왔습니다.
그 영화는 바로!!

 

 

27. <Amy_에이미>
MM_272집 <Back To Black>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고 많은 사랑을 받았던,
Amy Winehouse의 10대 시절부터 죽음까지의 모습을 담은 다큐입니다.
너무 빠른 27세의 나이로 갑자기 떠나가버린,
자세히는 우리가 몰랐던 그녀의 모습을 만날 수 있네요.
정말 그녀의 음악은 최고였습니다!